대한민국 로드레이스의 미래 9세 "신현우"를 아십니까?

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"신현우".................현우가 최근 로드레이스에 입문해서 열심히 훈련중이라고 하는군요.

제가 고령 모터크로스 구경갔다가 우연히 촬영하게 된 사진이 신문에 실렸는데요.

정말 재미있는건 저 때문에 "현우"가 신문에 나온게 아니라 제 사진이 현우 덕에.................한겨레 신문에 실렸다는 겁니다. ^^


한겨레 인터넷, 오프라인 모두 현우 기사가 나왔는데요.

일단 포스팅하기 위해 온라인 기사를 퍼왔습니다.


아래는 현우에 대한 기사입니다.

현우야 니 덕에 삼촌 사진이 신문에 실렸네....^^


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우의 어른스러운 인터뷰........아빠와 엄마의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.........희생이 아니면 이런 기사도 없었을 겁니다.

정말 다른거 없습니다.

SNS 좋아요 누르면 뭐하겠습니까....

진심으로 관심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.......

저 말고요..............9살 현우를 위해서요.............


- 아래는 한겨레 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입니다. - 


오프로드 챔피언이 되고 싶은 어린이 라이더“점프를 할 때 엉덩이를 뒤로 빼고 하면 돼요!”사진을 먼저 보고 깜짝 놀랐다. 

성인이 오프로드(포장되지 않은 험한 길) 모터바이크 경기를 하는 도중에 찍은 사진인 줄 알았다. 

그러나 그 사진의 주인공은 신현우(8) 어린이였다. 신현우 어린이가 처음으로 바이크를 탄 건 6살 때부터였다. 

자연스럽게 모터바이크를 타게 됐다. 

아버지인 신성욱(43)씨가 모터바이크 판매점을 하고, 온로드(포장도로) 모터바이크 레이싱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터다.

모토크로스 대회에서 점프를 하는 신현우(8) 어린이. 사진 <World Motogp MRC> 윤인상 기자

모토크로스 대회에서 점프를 하는 신현우(8) 어린이. 사진 윤인상 기자


신현우 어린이는 오프로드 경기의 한 종류인 모터크로스 대회에도 여러 차례 나갔다. 모토크로스 경기장은 여기저기가 움푹 팬 험한 길에 흙을 쌓아 언덕을 만들어 배치해 놓는다. 

그래서 넘어지기도 쉽다. 

“넘어져도 괜찮아요. 별로 안 아팠어요.” 경기나 연습을 할 때 넘어지는 게 무섭지 않느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답했다. 

일본 기업 야마하의 피더블유(PW) 50으로 바이크 인생을 시작한 신현우 어린이는 이제 케이티엠(KTM)의 65SX와 혼다 MSX 125F를 탄다. 아직 키가 작아 출발선에 정지해 있을 때 발이 땅에 채 닿지 않는다.

 “한쪽 다리만 이미 갖다 놓은 의자에 올려 짚으면 돼요.” 

126㎝의 작은 키는 전혀 문제가 아니다.아들이 넘어지고, 깨지는 게 다반사인 오프로드 모터바이크를 타는 걸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은 너무 걱정스럽지 않을까? “처음에는 걱정을 진짜 많이 했다. 

그렇다고 못 타게 하면 어떻게든 타고 싶어서 위험하게 다니지 않을까 싶어 생각을 바꿨다.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하고, 안전 장비를 철저하게 갖추고 타면 더 낫겠다 싶었다.”


KTM 65SX에 앉아있는 신현우(8) 어린이. 사진 손선미 제공

KTM 65SX에 앉아있는 신현우(8) 어린이. 사진 손선미 제공


신현우 어린이는 아직 모터바이크 전문 경기장이나 연습장에서만 탄다. 

어려서 자격증을 딸 수 없는데다가 전문 경기장에선 자체 발급하는 면허만 필요할 뿐, 정식 운전면허증이 필요한 건 아니기 때문이다.

신현우 어린이는 일요일이면 가족들과 함께 모터바이크를 탄다. 

5살인 여동생 신하은 어린이도 최근에 모터바이크에 입문했다. 

평일에는 태권도를 배운다. 여느 어린이의 일상과 다르지 않다. 

그런데 벌써부터 꿈이 확실하다. “모터바이크가 더 재미있어요. 

음… 일본에 오프로드 챔피언이 있는데, 그 사람처럼 잘 타고 싶어요. 연습을 많이 하면 될 것 같아요.” 

언제쯤이면 챔피언이 될 수 있겠냐고 물었다. 

“20살? 잘 모르겠는데, 그래도 25살에는 될 거예요.” 모터바이크 레이스 챔피언 꿈나무가 탄생하는 순간이다.


원문보기: 

http://www.hani.co.kr/arti/specialsection/esc_section/851008.html#csidx1c6ec589857a9ceb050340d6b380b62 


두번째 사진 제공은 "손선미" 엄마입니다.

간단한 응원의 댓글 하나가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.


이 포스팅 말고요...................아래 주소가 엄마 손선미님의 페이스 북입니다.

엄마 손선미 응원 댓글 달러가기


아래는 아빠 신성욱 형님의 페이스 북이고요........

아빠 신성욱 응원 댓글 달러가기


링크의 크기가 다르다고요?

엄마를 응원해 주셔야 합니다...^^


현우의 멋진 성장을 기대합니다.....................Moto3 가즈아~~~~~~~

PS - 고교생이 된 김인욱 군도 JSB 풀참전하는 걸로 알고 있고 한국에서도 2승을 했다고 들었습니다. 축하하고요...^^

우리 유망주들의 활약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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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북 썸네일엔 사진이 보이는데 본문에서는 사진이 안보여요ㅠㅍ
미래의 모터사이클 챔프 신현우 응원합니당 ㅎㅎㅎ
제발 잘 성장해서 한국도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생겼으면 좋겠네요
오메~ 뉴스기사까지....ㅇ.ㅇ
김인욱 선수도 미래가 촉망되는 선수던데 신현우군도 기대 되네요~! 건강히 잘자라길 기원합니다~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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